경기소방, 한경국립대와 '취약층 미래안전 보장위한 세미나'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이 지난 10일 오산 소재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취약계층의 미래안전 보장을 위한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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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취약계층 미래안전 보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0일 오산에 자리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한경국립대학교와 공동 주최로 ‘취약계층의 미래안전 보장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앞서 지난해 6월 한경국립대와 장애인 안전복지 증진과 경기도민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은해 9월 장애인의 안전권 보장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 마련 세미나도 개최했다.
이원희 한경국립대 총장은 "안전의 실무적 전문기관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함께 안전 취약계층의 미래 안전 보장을 위한 정책적 방향을 논의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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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 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장애 유형에 맞는 맞춤형 안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정책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다소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학술세미나는 학문과 현장, 그리고 이론과 실천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소통하며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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