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대조동의 한 식당으로 차 한 대가 돌진했다. 이로 인해 출입문 등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서울 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께 발생한 이 사고로 식당 출입문과 내부 자재 등이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차량 운전자는 경찰에 "우회전하는 도중 자전거와 사고가 날 뻔했다"며 "그때 브레이크를 못 밟고 엑셀과 착각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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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는 2명이 타고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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