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노동조합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20대 광주은행 노동조합은 최근 광주은행 임직원과 가족 300여명을 초청해 광주 수완지구 롯데마트 문화센터에 위치한 레미어린이극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금도끼 은도끼’를 관람하며 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보냈다.
박만 노조위원장은 “앞으로도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광주은행 임직원과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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