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차이나센터, 제15기 시민중국어 무료강좌 개강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5월 2일 '제15기 시민중국어 무료강좌'의 첫 수업을 갖고 10주 교육과정에 돌입했다.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광주 시민 20명이 참여하는 시민중국어 강좌는 이날 첫 강의를 시작으로 주 2회(화·목 10:00~12:00) 초급회화와 중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주차이나센터 '시민중국어' 강좌는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관심은 있으나 쉽게 접할 기회가 없는 광주 시민들을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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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차이나센터 조경완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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