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이' 셀트리온, 취약계층 나눔행사 진행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3,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22% 거래량 446,662 전일가 205,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스테키마, 일본서 IV 제형 허가…크론병 적응증 확보 '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셀트리온, 베그젤마 등 주요 제품군 유럽서 처방 확산 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인천과 충북 지역의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복지재단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총 5500만원 상당의 선물 박스를 직접 포장하고 주요 계열사의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과 충북 지역 소외 계층 4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셀트리온그룹의 후원 및 지원사업을 맡은 셀트리온복지재단은 힘든 환경 속에서 가정의 달을 맞는 소외 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 문화 정착을 위해 2007년부터 18년째 가정의 달 나눔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 4년 동안에는 인천 및 충북 지역 내 독거노인?조손?한부모?다문화 가정 등으로 구성된 1490가구에 선물 박스를 전달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나눔 활동 외에도 ▲부식 및 생계 지원 ▲의료비·학자금 지원 ▲절기나눔 지원 등 정기적 나눔을 통해 지역 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및 사각지대에 놓인 중·고교 재학생에 대한 학자금 지원을 늘리는 등 나눔 사업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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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 계층에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선물박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선한 영향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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