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는 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2024 Welcome To CTL’을 운영했다고 9일 전했다.


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CTL)가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신입생 몰입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습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홍보를 위해 마련돼 28개 학과 70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담당자들이 학과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교수학습개발센터를 방문해 직접 캠퍼스를 투어하며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안내받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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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 한지영 소장은 “학기 초 학교가 낯설 신입생 및 편입생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뿐만 아니라 즐겁고 유익한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신라러닝멘토링’, ‘백양튜터링’, ‘A+ 도전’ 등 학생들의 학업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성장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 Welcome To CTL-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 Welcome To CTL-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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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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