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3·15해양누리공원서 학생 시민 등
900여명 참석 … 보훈문화제로 재탄생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오는 20일 경남 창원특례시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2회 ‘민주야 가치놀자’ 보훈문화제를 개최한다.

경남동부보훈지청, ‘민주야 가치 놀자’ 민주문화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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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화제는 ‘민주의 빛 : 마산’이란 주제로 한 민주테마 기획공연이다.


특히 3·15의거 참여 7개교 재학생과 선배 동문이 함께 우리의 다짐이란 퍼포먼스를 통해 3·15의거를 만든 과거의 민주시민에서 MZ세대로의 계승을 다짐한다.

마산3·15의거 뮤지컬갈라 공연을 시작으로 무대를 열고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의 노래> 감사와 기쁨을 담은 기념공연> 빛나는 미래>로 이어지는 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조경철 지청장은 “3·15정신이 보훈문화제라는 공연으로 재탄생되어 기쁘다. 민주의 가치, 보훈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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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동부지청은 호국, 독립테마의 문화체험행사를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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