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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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섬진강변 일대는 30% 정도 핀 상태로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구례군에는 전국에서 가장 긴 300리 벚꽃길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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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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