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는 27일 서울 변리사회관에서 김두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두규 변리사회 신임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가진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변리사회 제공

김두규 변리사회 신임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가진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변리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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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에는 김 신임 회장,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 회장과 변리사 및 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신임 회장은 지난달 열린 변리사회 회장 선거에서 전체 투표수 1056표 중 419표(39.6%)를 얻어 제43대 회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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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회장은 “변리사와 기업 모두의 이익을 위해 변리서비스 수가 현실화, 변리사의 특허침해소송대리권 확보 등 변리사 제도 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취임사를 갈음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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