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와타나낏 ‘세계랭킹 27위→23위’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 공식 발표
부, 코다, 부티에 변함없이 1~3위
고진영 6위, 김효주 9위, 양희영 16위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이 세계랭킹 23위로 올라섰다.
11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3.04점을 받아 지난주 27위에서 4계단 도약했다. 타와타나낏은 2024시즌 초반 신바람을 내고 있다. 지난달 18일 끝난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과 25일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연달아 우승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도 공동 4위로 선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릴리아 부, 넬리 코다(이상 미국), 셀린 부티에(프랑스), 인뤄닝(중국), 이민지(호주)가 1~5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고진영 6위, 김효주 9위, 양희영 16위, 신지애가 18위에 포진했다. 지난주 블루베이 LPGA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베일리 타디(미국)는 무려 85계단 점프한 84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