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호 예비후보, 저출산 극복을 위한 ‘7대 공약’ 발표
첫째 아이 출산장려금 500만원 지원
산모 산후조리비 지원 및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운영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배종호 예비후보가 8일 인구 위기·저출산은 목포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차원의 문제라며 ‘인구 위기·저출산 극복을 위한 7대 공약’을 발표했다.
7대 공약은 △아이 출생 시 500만원 출산장려금 지원과 청년 신혼부부에게 월 1만원의 임대주택을 지원 △부총리급 인구 위기 대응부(가칭)를 신설 △저출산 인식 대전환 출산장려 슬로건·표어·포스터·캠페인 실시 △휴일 긴급돌봄 어린이집 확대(1개소→4개소) △남성 육아 휴직 필수기간 삽입을 위한 관련법 개정 △임산부 가사 도우미 지원 홈헬퍼 사업 실시 △산모 산후조리비 지원 및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운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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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호 예비후보는 “목포시 합계출산율(영유아 수)은 2021년 0.7%(797명), 2022년 0.74%(820명), 2023년 (831명)으로 ‘출산율 목표 1.0 희망 도시 목포’ 달성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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