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유통 분야 현장 간담회…"애로사항 청취"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설명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 대회의실에서 유통 분야 현장 소통 간담회 및 2024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선중규 공정위 기업협력정책관과 유규형 조정원 부원장, 롯데백화점·이마트·쿠팡·다이소·하이마트 등 26개 평가대상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공정위는 간담회에서 각 기업의 공정거래협약 담당자들을 만나 공정거래협약 체결 및 이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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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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