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가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오는 6일부터 ‘상설 교복 나눔 장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학교와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교복 4000여벌을 판매하며 교복 재킷은 5000원, 그 외 품목은 3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돌봄 이웃 장학금 지원을 위해 북구장학회에 기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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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교복 나눔 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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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구매와 기증 등 상설교복나눔장터 운영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 주민자치과 또는 북구새마을부녀회에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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