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가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7%를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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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유로존 CPI는 전문가 예측대로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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