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대학생들로 이뤄진 싱크탱크 프로그램
AI 활용 등 주제로 마케팅 전략 도출 수행

롯데마트와 슈퍼는 Z세대(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 세대) 대학생들로 이뤄진 싱크탱크 프로그램 'ZRT(gen Z Round Table)' 2기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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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RT 2기는 롯데마트와 슈퍼의 'No.1 GROCERY MARKET' 비전 달성을 위해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는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AI(인공지능) 활용과 1~2인 가구 공략이란 두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참여해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본사에서 지난해 12월 진행한 ZRT 발대식 모습[사진제공=롯데마트]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본사에서 지난해 12월 진행한 ZRT 발대식 모습[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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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와 슈퍼는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팀에 장학금 지원과 해당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산 롯데마트?슈퍼 브랜드전략팀 담당자는 "미래 핵심 고객층인 Z세대가 직접 고안한 아이디어를 통해 롯데마트와 슈퍼를 방문하는 젊은 고객들의 수를 늘리고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 또한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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