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경찰청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135명 가운데, 전북경찰청에서는 총경 승진자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전북경찰청 개청 이후 가장 많은 승진 인원이다.


전북도경찰청 전경.[사진 제공=전북경찰]

전북도경찰청 전경.[사진 제공=전북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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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총경 승진 예정자는 ▲전북경찰청 감찰계장 오지석(일반)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여상봉(경대 14기) ▲전북경찰청 경무계장 양신철(경대 14기) ▲전북경찰청 여성보호계장 신은영(일반) ▲전주완산경찰서 형사과장 선원(경대 13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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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은 일선 경찰서장과 본청·시도경찰청 과장급에 해당한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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