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재개발·재건축 프로젝트 추진 약속

김성진 광주광역시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네 번째 공약 ‘광산 재개발·재건축 프로젝트’ 추진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8일 “광산 재개발·재건축 프로젝트 추진으로 광산의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뤄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미래 활력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진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 네 번째 공약 키워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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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첨단은 도시가 조성돼 첫 입주가 시작된 지 30년이 되어가는 오래된 신도시다”며 “재건축 추진을 통한 도시 재정비로 명품 주거지역은 물론 정부청사 등과 함께 조성된 계획도시로의 면모를 제고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어 “하남은 대표적인 광주의 제조업 산단이다”면서 “노후산단을 도시재생과 산단 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해 일자리가 창출되는 산단, 일하고 싶은 산단, 머무르고 싶은 산단,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산단으로 변모시켜 하남의 도시지도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광산의 대표적 낙후지역인 비아와 임곡에 대해서도 복안을 제시했다.


그는 “비아지역은 공업지구와 주거지역을 통합 개발해 인공지능집적단지(첨단 3지구)와 연계를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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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곡은 광산에서 대표적인 인구소멸지역”이라며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최첨단 미래산업을 유치하여 활력이 넘치는 신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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