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원 김해시 신임 부시장 “2024년 김해 3대 대형 행사, 꼼꼼히 챙길 것”
안경원 전 경남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이 김해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2일 김해시에 따르면 안 신임 부시장은 김해 출신으로 김해고,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우 1998년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창원시 문화체육과장, 행정안전부 국제교육협력과장, 사회통합지원과장, 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국가기록원장 직무대리, 창원시 제1부시장을 지냈다.
지난 1일 자로 부임한 안 부시장은 “고향에서 부시장으로 일할 수 있게 돼 너무나도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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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동아시아 문화도시 행사, 김해 방문의 해 행사 등 3대 메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인 안전부터 대외 협력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김해시 도시 역사의 대전환점이 되는 한 해로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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