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도 봄처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2일 국회 경내에 봄꽃인 개나리가 피어 있다. 지난 8일 일부 지역의 한낮 기온이 20도를 넘어서며 '역대 12월 중 가장 따뜻한 날'을 기록하기도 했다. 기상청은 14일, 15일 전국에 비가 내리다 16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추운 날씨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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