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엔그릴', 겨울 한정 프렌치 코스 요리 선봬
세계 3대 진미 캐비어·푸아그라·트러플 활용
'시즌그리팅' 콘셉트로 겨울 풍경서 영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의 파인다이닝 '엔그릴'은 겨울을 맞아 시즌 한정 코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엔그릴은 남산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360도 회전 레스토랑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셰프의 영감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프렌치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코스는 겨울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들로 구성했다. 겨울 제철 지역 식재료를 비롯해 세계 3대 진미인 캐비어, 푸아그라, 트러플을 활용했다.
우선 식전 한입 먹거리인 '아뮤즈 부쉬'는 눈 내리는 풍경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마카다미아 허브 샐러드'와 '단새우 타르틀렛', '푸아그라 무스와 블루베리', '윈터 트러플 한우 타르타르'로 구성됐다.
에피타이저로 제공되는 '고흥 유자 통영 도미 카르파치오'는 N서울타워에서 보이는 한강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밖에 '구운 관자와 태안 꽂게 비스크', '공주 밤 크림 스프'도 선보인다.
메인 요리는 '한우 채끝과 프레시 윈터 트러플',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인 양갈비', '랍스터 그뤼에르 그라탕', '농어와 샤프란 뵈르 블랑' 중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로는 엔그릴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트리모양의 '딸기 이스파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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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스페셜 코스는 부드러운 버터 풍미가 살아있는 '캐비어 플레이트'와 샴페인을 포함한다. 메인 요리로는 한우 채끝, 안심, 립아이까지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는 '한우 셀렉션과 프레시 윈터 트러플'을 선택할 수 있고 특별 케이크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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