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중앙아시아 18개 대학과 ‘한국학 주간’
한국학 주간에 참여한 교수진과 학생들.[사진제공=중앙대]

한국학 주간에 참여한 교수진과 학생들.[사진제공=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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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는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아제르바이잔·키르기스스탄·조지아 등 5개국 18개 대학과 ‘제5회 한국학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학 주간은 학문 후속세대 양성과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는 한국학 올림피아드를 비롯해 학술대회,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중앙대는 앞으로 중앙아시아 대학들과 공동교육과정 개설, 학생교류 등 다양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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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미네르바대학 교류 프로그램
숙명여대-미네르바대학 교류 프로그램.[사진제공=숙명여대]

숙명여대-미네르바대학 교류 프로그램.[사진제공=숙명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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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는 세계적 혁신대학 미네르바대학과 ‘제2회 숙명-미네르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48개국에서 모인 미네르바대학 학생 120명과 숙명여대 학생 56명이 참여했다. 미네르바대학 학생들은 학기마다 도시를 순회하며 학업을 수행하는데, 국내 대학 중에는 숙명여대가 유일한 공식 파트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민주주의·경제발전·환경정책 등에 대한 특강과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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