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HS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획득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04,000 전일대비 59,000 등락률 -8.90% 거래량 2,679,164 전일가 663,0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70대·20대 개미의 투자법, 이렇게 달랐다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현대차그룹·문체부,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1300명 한국어 교육 지원 그룹이 현대차 아이오닉5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7,600 등락률 -4.68% 거래량 1,578,129 전일가 162,5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현대차·기아, '발명의 날' 맞아 사내 특허 경연대회 개최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스포티지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IIHS는 올해부터 측면 충돌과 보행자 충돌 방지 평가 기준을 높이고 헤드램프 평가 기준을 더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 측면 평가는 기존보다 충돌 물체가 더 무거워지고 충돌 속도가 빨라졌다. 보행자 충돌 방지 평가는 기존에 없던 야간 테스트가 추가됐다. 헤드램프 평가도 TSP와 TSP+ 모두 전체 트림에서 양호함(acceptable)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선 운전석 스몰 오버랩, 조수석 스몰 오버랩, 전면 충돌, 측면 충돌 등 총 4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획득해야 한다. 주·야간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과 보행자)에서 ‘우수함(advanced)’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는 차량의 전체 트림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 등급을 받아야 한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정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2월 제네시스 G90·현대차 팰리세이드·기아 텔루라이드, 8월 제네시스 GV60·GV70·GV70 전동화 모델·GV80·현대차 아이오닉 6, 10월 제네시스 G80·G80 전동화 모델 등 10개 모델이 강화된 평가 기준에서 TSP+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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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모든 차량을 개발함에 있어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높은 수준의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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