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동반성장 유공 중기부 장관 표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9일 열린 2023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2023년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 단체부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상은 상생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이들을 격려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평원은 ▲공공-민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폐의약품 안심 처리' 추진 ▲코로나19 피해 의료기관·사업장 손실 보상 ▲지역 상권 회복 지원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지원 등 보건의료 및 지역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그간의 다각적 노력을 인정받아 포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올해 ▲기업 규제·애로 개선을 위한 기업성장응답센터 설치 ▲지역기업 이자 감면 지원을 위한 예탁금 마련 ▲스타트업과 인공지능(AI) 공동 개발을 통한 파트너십 구축 등 동반성장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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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능 심평원 기획조정실장은 "심평원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중소·중견기업과 함께 성장하고 그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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