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창원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심사 결과 발표
금상 노외점 씨 ‘축제의 밤’ 사진 금상 선정
경남 창원특례시는 ‘2023년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설렘의 시작! 가보GO 머물GO 싶은 창원”으로 지난 10월 10일에서 11월 10일까지 총 441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5명의 사진 전문가로 구성된 창원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심사위원회는 관광 홍보성, 활용성, 독창성,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금상은 노외점의 ‘축제의 밤’, 은상은 최기선의 ‘로봇랜드와 노을’과 이희순의 ‘아름다운 진해’, 동상은 이호철의 ‘주남의 오후’와 황도연의 ‘시가행진 1’, 서세형의 ‘봄소풍’에 돌아갔다. 이외에도 65점이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우리 시의 다채로운 경관을 사진으로 담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창원의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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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중 시청 본관 로비에서 창원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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