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7개월간 진행한 ‘찾아가는 목요학습법’ 특강을 마무리했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요학습법’ 특강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과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특강으로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 실습·워크숍 등의 심화 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대학생의 학습 동기 강화를 위한 전략(시간 관리&노트필기) ▲PBL 수업을 위한 디자인 씽킹(Thinking) 활용 문제해결 전략 ▲나뿐인 말하기에서 나답게 말하기(소통) ▲MBTI를 활용한 나만의 학습·소통 전략 세우기 ▲전공 관련 희망 주제 선택 등으로 구성됐다.

‘찾아가는 목요학습법’ 특강이 진행 중이다.

‘찾아가는 목요학습법’ 특강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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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에 참여한 신라대 국어교육과 1학년 김가은 학생은 “전공 관련 희망 주제인 ‘인공지능 시대의 교사 역할’ 특강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Chat GPT를 가장 많이 활용한다는 사실과 실제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의 활용과 유의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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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한지영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학과별 맞춤형 특강을 지원하고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학습역량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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