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이 '찾아가는 토지 매수 현장민원실'을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영산강청 '찾아가는 토지 매수 현장민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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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매수사업은 5대 광역 상수원 상류에 위치한 토지를 매수해 오염원을 제거하고 수변 녹지로를 조성하고 관리해 수질을 개선하는 것이다.

정부의 탄소중립 가치 실현을 위해 200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영산강청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을 위해 현장민원실을 운영, 토지 매도신청서 작성 등을 도와준다.

토지매수사업 업무지침 개정사항 안내와 주민 불편 사항 등 민원 접수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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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민원실은 14일 전남 광양시 진상면 지계마을·구황마을, 오는 15일 강진군 옴천면 계원마을·연동마을 등 각 마을회관에서 운영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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