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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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14일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59)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거래소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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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신임 사외이사는 2015년 2월부터 2019년 3월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2019년 3월부터 부국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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