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특구재단과 유망 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대덕특구 설립 50주년 맞아
24일까지 ‘기특한 특구템’ 특별 기획전
티몬은 대덕특구 설립 50주년을 맞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과 함께 유망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기특한 특구템'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지난해 티몬이 특구재단과 체결한 ‘혁신 중소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티몬은 기획전 내 모든 상품에 적용 가능한 전용 2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해 특가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티몬은 기술성과 사업성이 유망한 중소기업의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지원 활동도 준비했다. '티몬플레이'를 연계한 라방 진행을 비롯해 판매 수수료 최소 적용, 상품 샘플 촬영, 상세 페이지 제작 등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상생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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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티몬 제휴사업본부장은 "대덕특구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며 특구재단과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동시에 고객들에게도 우수한 상품들을 소개한다"며, "앞으로도 티몬은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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