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는 올가을 수확한 햇밤으로 만든 ‘홈런볼 마롱크림’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태제과, 가을 한정판 '홈런볼 마롱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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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크림은 계절 대표 맛을 담아 선보이는 홈런볼의 세 번째 시즌 한정판으로 180만개만 한정 생산해 12월까지만 판매된다. 홈런볼 마롱크림은 밤 특유의 담백한 고소함이 도드라진 햇밤 크림으로 슈 과자 속을 듬뿍 채워 처음부터 끝까지 초콜릿의 달콤함이 은은하게, 밤의 고소함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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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관계자는 “마롱크림은 그 계절에 먹어야 가장 맛있는 제철 과일로 만든 가을 홈런볼”이라며 “앞으로도 가볍고 부드러운 슈 과자 속에 계절을 담은 다양한 시즌 에디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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