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은 전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순창 시니어 클럽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생활안전교육은 어린이·노인·다문화·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생활, 교통, 보건, 자연, 사회기반, 범죄 등 6개 분야에 대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대처방법 위주로 진행되는 맞춤형 교육이다.

순창군이 지난 30일 순창 시니어 클럽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순창군]

순창군이 지난 30일 순창 시니어 클럽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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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전북도청 보건 안전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최고요 강사가 진행했으며, 노인분들의 골다공증, 낙상사고, 감염병, 교통 안전수칙 등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최영일 군수는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안전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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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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