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직수입 이불 ‘센타스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입점
숙면 엔지니어링 독일 침구 브랜드 ‘센타스타’의 공식 수입사이자 유통사인 ㈜트레아(대표 김준영)는 ‘센타스타’의 이불 제품이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27일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센타스타는 최유라쇼와 같은 인기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대중에 소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전국 코스트코 지점에 유통되며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로 단골 고객도 확보해왔다.
100% 메이드 인 저머니(Made in Germany)로 제작되는 센타스타의 이불은 독일의 호헨슈타인 연구소(Hohestein Institute)와 기술을 제휴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호헨슈타인 연구소는 섬유 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섬유 관련 각종 품질 인증서도 발행한다.
센타스타의 이불은 호헨슈타인 연구소의 품질 테스트를 거치게 되며 피부 친화성, 의학적 테스트, 통기성, 치수 안정성, 관리 용이성 등 주요 품질 검증 항목에서 호헨슈타인 연구소의 기준을 통과했다.
센타스타의 이불 제품은 국제 생체 적합성 기준인 DIN EN ISO 10993에 의거한 세포 독성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영유아(36개월 미만)의 피부 접촉에도 안심할 수 있는 오코텍스(Oeko-Tex)의 최고 등급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 클래스1’을 획득했다.
이불이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수면 중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인체공학적 렝스 스티칭이 적용됐고, 내구성을 높여주는 프리미엄도 파이핑 마감처리도 했다.
센타스타의 주요 제품으로는 땀이 많이 나는 체질에 맞는 실키 감촉의 가벼운 ‘로얄’, 호흡기 알러지 케어에 도움을 주는 ‘알러고 프로텍트’, 볼륨감이 있어 구름 같은 포근함을 선사하는 ‘클라우드’, 빠른 건조가 가능한 ‘페이머스’, 가장 얇으면서도 최적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다이나믹’, 볼륨감과 포근함을 동시에 주는 코지한 감성의 ‘레볼루션’, 센세이셔널한 최상급 실크 감촉을 선사하는 ‘센세이션’ 등이 있다.
충전재도 첨단 기술이 적용된 소재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개발한 온도 조절 하이테크 섬유 아웃라스트(Outlast), 알러지 유발 물질로부터 보호하는 알러고필(Allergo Fill), 수백만 개의 극세사가 단열 및 통기성 효과를 주는 프리마로프트(Prima Loft), 호헨슈타인 연구소와 독일 섬유 전문업체 트레비아가 개발한 센타스타 전용 하이테크 섬유인 슈퍼로프트플러스(Super Loft Plus), 이불에 유입된 수분을 분산시켜 건조시키는 삼엽구조 소재 드라이필(Dry Fill) 등이 사용 목적에 따라 달리 적용됐다.
㈜트레아는 또 숙면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베개 브랜드 ‘테크노젤’의 제품도 신세계백화점에 함께 선보였다. 테크노젤 베개는 액체와 같은 3차원(3D) 입체적 변형성과 고형물의 형상기억력을 갖춘 유동성 고체 물질을 소재로 한 제품으로,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Covestro AG)가 개발하고 이탈리아 테크노젤 슬리핑사가 독점으로 생산해 이태리 명품 기능성 베개로도 알려져 있다.
민지은 ㈜트레아 영업부장은 “이불과 베개는 숙면과 직결되는 만큼 건강 관리를 위해 반드시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방문해 센타스타 이불을 직접 체험해보고 내 몸에 가장 잘 맞는 이불을 선택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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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타스타는 신세계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백화점 방문 후 QR코드를 통해 센타스타 공식몰에 가입하면 특별 현장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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