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수원, '상생 채용박람회' 개최
1300명 규모 지역 인재 우선 채용
신세계프라퍼티는 오는 27일 수원특례시와 수원역 인근 수원매쎄에서 '스타필드 수원 상생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박람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콩코드 피트니스 클럽, 메가박스, 글로벌 SPA 및 인기 패션브랜드, 라이프스타일, F&B 매장 등 스타필드 수원 입점사와 관계사 등 총 80여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약 1300명 규모의 구인 활동을 펼친다.
부스에는 각 기업 인사·채용 담당자들이 상주하면서 채용 관련 정보와 가이드 안내 등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기업에 따라 현장에서 입사지원서를 접수하는 등 청년층을 비롯한 중·장년, 경력 보유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이 양질의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 현장 부스에 방문하면 된다. 등록은 '스타필드 수원 상생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거나 당일 박람회 입장 전 현장에서 가능하다.
박람회 안내, 참여기업, 참가신청, 부대행사, 이력서 및 면접 관리 등 상세한 내용은 '스타필드 수원 상생 채용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수원특례시에서 새롭게 맞이하는 '스타필드 2.0' 시대를 수원시민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일궈 가며 진정성 있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역과 더불어 성장할 것"이라며 "이번 스타필드 수원 상생 채용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브랜드에는 지역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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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필드 수원은 2016년 스타필드 하남 이후 고양, 코엑스몰, 안성에 이은 다섯 번째 스타필드로 올해 말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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