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31일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제주시 용두암을 찾아 경치를 즐기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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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중국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사람은 별도의 예약 없이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주한중국대사관은 비자 발급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한중 인적 왕래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중국 비자 예약 신청을 없애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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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중국 비자를 신청하려면 온라인으로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 방문 날짜와 시간을 예약한 뒤 해당 날짜에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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