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사진제공=트윈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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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수 10억뷰를 돌파한 드라마 '상견니'로 인기를 얻은 대만 배우 허광한(쉬광한)이 한국 콘텐츠에 출연한다.


26일 제작사 트윈필름은 허광한이 배우 이선균·유재명·김무열·이광수와 스릴러 시리즈 '노 웨이 아웃'(감독 최국희)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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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부도의 날'(2018) '인생은 아름다워'(2022)를 연출한 최국희 감독이 첫 시리즈 연출에 도전한다. 10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방송 날짜와 플랫폼은 추후 공개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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