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은 천문관측과 감성여행이 융합된 별빛달빛여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주과학관 ‘별빛달빛여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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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달빛여행은 과학관의 우수한 천문관측 교육 콘텐츠와 전남도의 아름다운 자연자원을 결합한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29~30일 팸투어를 시작으로 총 3회차에 걸쳐 전회차가 매진되며 참가자의 추천 후기가 이어지며 만족도 100점을 기록하는 등 열띤 관심 속에 운영을 마쳤다.


한 참가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멋진 경험이고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과학이 결코 특별하지 않고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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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앞으로도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과학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해 더 많은 국민들이 과학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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