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입법 지원 플랫폼 ‘씨지인사이드’와 협약 체결
동아대학교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가 입법 지원 플랫폼 기업인 ‘씨지인사이드’와 ‘데이터 분석가 양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인구와 관련된 입법 정책 필요성에 따라 ‘실버케어테크’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동아대 산학협력단과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는 ‘2023년 제2차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돼 ‘제론테크놀로지 기반 AI 플랫폼 개발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씨지인사이드는 동아대 ‘제론테크놀로지 기반 AI 플랫폼 개발자 양성과정’에서 배출된 우수한 개발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실버케어테크산업과 ICT 산업의 융합으로 제론테크놀로지 플랫폼 서비스 개발 기술을 위한 교육과정이다.
수강생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수강 희망자는 동아대 대학원 재난관리학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동아대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 이동규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훈련생들이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기만 해도 플랫폼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플랫폼 기업을 찾아다니며 동아대 산업구조변화 대응 등 특화훈련 과정생들의 우수성을 알리고 릴레이 협약으로 기업과 훈련생을 1대 1 매칭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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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지인사이드 박선춘 대표는 “노령 인구 증가로 노인 정책 관련 입법데이터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동아대 제론테크놀로지 기반 AI 플랫폼 개발자 양성과정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AI 플랫폼 개발자 공모전에서 배출된 우수한 개발자를 적극적으로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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