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취약계층 2000가구에 추석 선물 전달
우리금융그룹 공익법인 우리금융미래재단이 한부모가정 등 총 2000가구에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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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복지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우리미래나눔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
‘우리미래나눔꾸러미’는 햇과일, 약과 등 한가위 먹거리 15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전국 한부모가정 시설, 종합사회복지관 등 협력기관을 통해 가족돌봄청년,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 등 총 2000가구에 전달됐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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