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여자 탁구, 단체전 동메달 확보…준결승 '한일전'
한국 여자 탁구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오르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 탁구팀은 24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홍콩에 매치 점수 3-1로 승리해 준결승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탁구는 3·4위 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진 두 팀 모두에 동메달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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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올랐다. 당시에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오는 25일로 예정된 준결승전에서는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대만을 3-0으로 제압하고 올라왔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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