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총리 주재 국무회의서 의결
오는 28일~10월1일 4일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윤석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올해 추석연휴기간인 9월28일~10월1일 4일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하는 계획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윤 대통령은 조금 전 지난 19일 국무총리 주재 제39회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3년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계획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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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지난 19일 국무회의에서 9월28일 0시부터 10월1일 24시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건을 의결한 바 있다.


이 기간 하이패스 이용자는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하면 자동으로 '통행료 0원'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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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차로 이용자는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발권하고 진출 요금소에 제출하면 즉시 면제 처리된다. 이 경우 고속도로 진입시간 확인, 민자노선 보전금액 정산 등을 위해서는 통행권 발권이 필요하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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