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 원장은 22일 관악구 신원시장을 방문해 금융권과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약 9000만원 상당)으로 떡·과일 등 식료품을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등을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이날 활동에는 김운영 IBK기업은행 부행장,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부사장,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가 함께 했다.

AD

이 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전달한 금융권의 정성이 시장의 상인들과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