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는 편의점 전용 간편 안주 2탄으로 ‘마늘겨자훈제삼겹’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더본코리아의 ‘마늘겨자훈제삼겹’. [사진제공=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의 ‘마늘겨자훈제삼겹’. [사진제공=더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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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겨자훈제삼겹은 더본코리아가 지난 4월에 출시한 ‘마늘간장순살족발’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후속 제품이다. 마늘간장순살족발은 출시 약 5개월 만에 8만개 이상이 판매됐다.


이번 신제품은 훈연 향이 입혀진 짭조름한 삼겹살에 알싸하면서 달큰한 마늘겨자소스가 더해져 맥주 안주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특히 백종원 대표가 직접 설계한 특제 소스는 입자가 살아 있는 마늘에 겨자와 소스를 최적의 배율로 배합해 호불호 없는 맛의 밸런스를 완성했다.

또한 엄선한 삼겹살을 증기로 가열한 뒤 한 번 더 훈연해내 돼지고기 특유의 느끼함은 줄이고, 촉촉한 식감과 진한 스모크 풍미만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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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전용 간편 안주 컨셉에 맞게 한 입 크기로 담아 맥주 안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뛰어난 가성비도 자랑한다. 전국 CU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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