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아웃도어 브랜드
기능성·디자인 향상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윈드체이서와 하이킹화 등 2023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배우 김태리를 모델로 내세운 코오롱스포츠의 2023 가을·겨울(FW) 시즌 윈드체이서와 하이킹화 '모션' 화보[사진제공=코오롱FnC]

배우 김태리를 모델로 내세운 코오롱스포츠의 2023 가을·겨울(FW) 시즌 윈드체이서와 하이킹화 '모션' 화보[사진제공=코오롱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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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체이서는 코오롱스포츠가 2020년 첫선을 보인 아우터로 평균 판매율 80%를 기록한 '스테디셀러'다. 비와 바람을 막고, 옷 안의 땀과 습기는 배출해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허리 스트링을 조절해 때로는 여성스럽게, 때로는 오버 핏으로 기분에 따라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발수 처리와 함께 멤브레인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불화화합물(PFC) 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고어텍스 원단을 사용해 친환경 기능을 더했다.


하이킹화 '모션'도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다. 등산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기능성을 모두 갖추고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무게는 275㎜ 사이즈의 한 짝이 약 396g 정도로 가벼워졌고, 발을 잘 잡아줄 수 있도록 안전성을 높였다. 아웃솔이 지면에 닿는 부분에 설계된 요철(러그)을 계단식으로 디자인해 접지 면적을 넓히고 그립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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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미 코오롱스포츠 기획팀장은 "아웃도어 아이템을 일상복과 매치해 연출하는 '고프코어' 트렌드와 코오롱스포츠만의 기능성 아웃도어 상품들이 잘 어울리면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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