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고분군. [이미지출처=문화재청]

가야고분군. [이미지출처=문화재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남도에 있는 5개를 비롯한 가야고분군 7개가 한국의 16번째 세계유산이 됐다.


경남에서는 1995년 지정된 해인사 장경판전, 2018년 통도사, 2019년 남계서원에 이어 네 번째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는 17일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가 결정됐다.

AD

이번 심사에 오른 가야고분군은 경남의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 등 5곳을 비롯해 경북 고령 지산동고분군, 전북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고분군 등 7개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