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파란재단, 소아암 아동 돕기 5000만원 기부
박진원 아름다운가게 이사장, 박인주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 이중명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회장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연남동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열린 ‘2023년 소아암 아동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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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소아암 아동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서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도 기부금 5000을 전달했다고 홈플러스 측은 덧붙였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2012년부터 기금 약 60억원으로 소아암 어린이 639명을 지원해왔다. 박인주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은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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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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