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역량 강화 위한 '한마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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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3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남이섬에서 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자체의 민간부문 사회복지 증진활동 활성화 의무를 명시한 사회복지사업법 제4조 5항에 근거해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민관소통의 장을 열어 복지공동체 의식을 함양, 우수사례 위주 심화 교육을 통해 주민주도형 복지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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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 현장을 찾아 모범위원을 표창하고 복지교육을 수강하며 구민 복지 증진 관련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한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민생 현장 곳곳을 다니며 따뜻한 복지를 실천해주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소통을 바탕으로 약자와 동행하는 따뜻한 행복도시 양천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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