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계기준원, 비상임위원에 박정혁 삼성생명 회계전문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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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계기준원은 이사회를 열고 박정혁 삼성생명 회계전문위원을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신임 위원의 임기는 이달 16일부터 2026년 9월15일까지다. 박 신임 위원은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가지고 있고 삼성생명 경영지원실 재경팀 회계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글로벌재무제표작성자포럼(GPF)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박 위원은 국회계기준원 초빙연구위원, 지속가능성공시기준 자문위원회 위원, IASB 보험기준서(TRG) 위원, 한국회계학회 보험회계분과위원회 및 산학협력 부회장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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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회계기준원은 1999년 9월1일 발족했는데 우리나라의 기업회계기준을 제정 및 개정하는 독립적인 민간 심의·의결기구다. 위원장, 상임위원 및 7인의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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