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국제경영원, 제21기 경영진 법률 최고위 과정 개강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법무법인 세종과 공동으로 경영진을 위한 '제21기 법률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 회관 모습. 전경련은 오는 22일 임시총회에서 기관 명칭을 한경협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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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활동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법률문제에 대한 선제적 조치방안 및 사후적 법률 대응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최근 경영 화두가 된 ▲ESG 경영 ▲컴플라이언스 및 준법경영을 포함해 ▲민·형사소송 진행 ▲개인정보 보호 ▲입법전략 ▲회계 및 세무 리스크 관리전략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대응 ▲지적재산권 보호 등 경영활동과 밀접한 법률 주제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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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의 기업 전문 변호사들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직접 강의하고, 참가자는 현장 질의를 통해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과정은 10월 5일 개강해 총 10주간 이어진다. 과정 3주차에는 참여자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1박 2일 워크숍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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