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건설 프리미엄 아파트 ‘보령 엘리체 헤리티지’ 선보인다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브랜드는 중요한 주거지 선택 요건으로 꼽힌다. 각 건설사가 주력으로 내세운 시그니처 브랜드 아파트는 각 건설사만의 차별화된 설계, 시스템, 인테리어 등이 적용돼 상품성이 뛰어나고, 브랜드 프리미엄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아파트 안전 문제 등으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선택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서진건설이 선보인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엘리체’는 매 현장마다 높은 프리미엄을 이어오며 신뢰도 높은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서진건설은 지난 1995년 설립 이후 강한 추진력을 통해 3개의 골프장(화순, 함평 엘리체 컨트리 클럽, 남여주 골프클럽), 서진철강, 동일산업주식회사(레미콘, 아스콘 제조) 등 레저, 철강, 레미콘, 아스콘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며 두각을 보여왔다.
그간 축적한 경영 및 건설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의 고부가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새로운 건축문화를 구축해 왔으며, 아파트 브랜드 ‘엘리체’를 론칭하며 엘리체를 기반으로 아파트 건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광주 전남을 넘어 충청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 건실한 종합건설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엘리체(ELICHE)는 기업 신용평가등급 하나은행 A7, HUG주택도시보증공사 A-, 이크레더블 A0을 획득한 서진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다. EL(절대성) + RICHE(富)의 합성어로, 주거 프리미엄의 절대 가치의 의미를 담은 브랜드명처럼 쾌적한 주거여건을 최우선으로 한 명품 주거환경을 선보인다.
최근에는 광산엘리체 레이크시티, 화정엘리체 퍼스티지 등을 성공적으로 공급했으며, 올해 ‘보령의 강남’이라 불리는 동대, 명천동 신주거타운 최중심에 럭셔리 랜드마크 ‘보령 엘리체 헤리티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령 엘리체 헤리티지’는 125㎡, 109㎡, 84㎡A·B·C타입 총 97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보령 지역에서 6년 만에 공급하는 희소성 높은 신규 분양 아파트로, 중대형 평형은 10년 만에 선보이는 만큼 서진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엘리체 명성에 걸맞은 최고급 주거공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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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건설 관계자는 “서진건설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성실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양질의 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종합건설사로 성장했다”며 “엘리체는 ‘많은 집이 아니라 제대로 된 집을 짓는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서진건설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믿을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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