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 영업점 방문 없이 사업자대출이 가능한 ‘iM가맹점사장님대출’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은행 디지털뱅킹 애플리케이션(앱) ‘iM뱅크’에서 대출 신청부터 심사까지 비대면으로 이뤄져 빠르고 간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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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간 대구은행 신용카드 판매대금 합산액이 1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대출금리는 이날 기준 최저 4.73~최고 7.96%이며 차등적으로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전용 ‘iM가맹점사장님대출’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원활한 자금조달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금융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대구은행, 비대면 전용 사업자대출 출시…최저 연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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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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