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14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오븐치킨 부문 선정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굽네는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오븐치킨 부문에서 1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대국민 투표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문별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굽네는 1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원동력으로 소비자와의 꾸준한 소통을 꼽았다. 최근에는 Z세대를 타깃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새로운 고객층 확보에 힘썼다. 앞서 지난 6월 젊음의 거리 홍대 앞 잔다리로에 '누구에게나 열린 곳, 모두를 위한 새로운 놀이터'라는 콘셉트를 표방한 첫 플래그십 스토어 '굽네 플레이타운'을 개설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오븐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히트 메뉴 개발에도 공을 들였다. 지난해 11월 경상남도 남해군과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남해마늘 바사삭'을 출시했고, 현재 일평균 1만 마리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베스트 메뉴로 자리 잡았다. 또 지난 4월 오븐 조리로 두툼하고 바삭한 도우 식감이 일품인 시카고 피자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피자 카테고리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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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앞으로도 Z세대를 비롯해 더 많은 고객에게 굽네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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